9일 영국 통계청은 7월 무역적자가 86억 6700만 파운드로, 직전월의 75억 3200만파운드(수정치)에서 확대됐다고 발표했다.
당초 로이터 통신이 사전 집계한 결과, 전문가들은 적자 규모가 74억 5000만 파운드로 축소될 것으로 내다본 바 있다.
같은 기간, 비EU 국가들과의 상품 무역 적자는 48억 파운드로 42억 파운드를 내다본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한편 직전월인 6월 무역수지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인 74억 파운드 적자에서 75억 3200만 파운드 적자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