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가 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제주지역 맞춤형 도시락공장인 '제주F&B'를 설립하고 오픈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제주시 외도1동에 750m²로 조성된 제주F&B는 하루 3만식을 생산할 수 있으며, 제주도 내 161개 점포에 도시락, 주먹밥, 김밥 등 먹을거리 상품을 생산한다.
이 회사 상품본부장 장영생 상무는 "어려운 이웃에게 식품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맞춤형 도시락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