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송두섭 기자] 신한지주 신상훈 사장이 9일 오전 8시 20분경 일본 나고야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신상훈 사장은 이 날 신한금융그룹 3명의 경영진 가운데 가장 먼저 공항에 도착했다. 신 사장은 "주주들 앞에서 모든 것을 다 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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