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맨스웨어하우스는 오는 3/4분기 주당 수익이 40~47센트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41센트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또한 지난 2/4분기에는 주당 80센트, 4250만달러의 순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주당 75센트, 3950만 달러의 순익을 거둔 전년동기에 비해 늘어난 결과다.
세부적으로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83센트, 5억 3700만달러를 거두며 78센트, 5억 2620만달러를 거둔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맨스웨어하우스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1% 오른 21.20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이날 미국 증시는 관망무드 속에 제한된 오름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0.45% 올랐으며 S&P500지수는 0.64%, 나스닥지수는 0.90% 상승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