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넷시큐어테크는 오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에 전기바이크 개발 및 판매를 추가하는 정관변경과 사명을 어울림엘시스로 변경하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8일 넷시큐어테크 관계자는 "전기자전거의 개발을 시작으로 전기바이크도 현재는 상당부분 개발이 진행된 상황"이라며 "연내에 시제품 출시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업 본격화를 위해 별도의 사업부를 구성중이며 주총이후 쯤이면 조직이 갖춰짐은 물론 구체적인 사업방향 등도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넷시큐어테크는 계열사들과 신규사업 부문 매칭 및 사명 일원화를 위해 어울림엘시스로 사명도 변경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넷시큐어테크는 보안사업을 영위해와 다른 계열사와는 다르게 사명에 '어울림'을 쓰지 않았었다"며 "하지만 이번 전기바이크 사업 본격화와 함께 어울림 네트웍스의 전기차 및 전기자전거 판매 사업에도 일부 참여할 계획이어서 일원화된 시너지를 위해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