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관루미넌트는 가정용 및 산업용 LED조명의 생산과 유통을 목적으로 양사가 총 60만 달러를 투자, 동관시 동성구에 2011년 1/4분기 까지 생산시설을 완공할 예정이다.
지분율은 루미시스가 25% 백분백이 75%를 투자하게 되며 루미시스는 25%의 자본과 기술개발력을 투자하게 된다.
백분백은 LED분야에서 LED등기구와 등기구용 전원공급장치를 생산하는 중국내 기업으로, 8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1억500만 달러(환화 1200억원)을 달성했다.
루미시스는 동관루미넌트 설립이 완공되는 2011년 2사분기 부터 조업을 개시 할 예정이며 연간 생산능력은 전원공급장치 18억원, LED조명 15억원, 총 33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루미시스 이우필대표는 “현재 중국은 생산기자 역할에서 내수시장의 역할도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중국시장진출을 통해 루미스시 한국법인의 내년도 예상 매출액을 올해 대비 30% 증가한 78억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LED조명 전문생산업체인 지앤에스티는 올해 6월 지분 70%인수를 통해 루미시스를 자회사로 편입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