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ARS 서비스 운영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의 이행 실채 점검, 평가를 위한 사전 설명회를 오는 7일 방송통신위원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이드라인 주 내용은 ▲각 단계마다 상담원과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상담원 연결기능을 강화하고 ▲ARS 서비스 구성 단계 및 메뉴 표준화 ▲ARS 서비스 대기시간 최소화 ▲이용요금 사전고지 ▲서비스 구성도에 대한 정보제공 등을 담고 있다.
설명회에는 평가대상으로 선정된 220여개 ARS 운영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하며 평가항목과 평가 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평가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ARS는 모든 산업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만큼 공공기관과 기업이 가이드라인을 솔선해야 한다”며 “가이드라인 준수를 확산하기 위해 개선실적을 점검ㆍ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표할 수 있는 ARS 평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