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기전자업종으로 매기가 집중되면서 외국계 창구를 통한 외국인의 물량 확보가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양상이다.
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기전자업종은 전거래일보다 1.37% 오르면서 증권업종 등과 함께 상승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장 시작과 함께 1% 이상 상승을 보인 삼성전자는 현재 77만원에 거래선을 형성하며 강세를 연출 중이다. 특히 매수 우위 창구에는 씨티그룹 등 외국계 창구가 전체를 휩쓸고 있는 모습.
하이닉스도 2.29% 올라 2만2300원에 거래 중이며 LG이노텍도 2.75%의 상승을 유지 중이다.
또 삼성전기 1.63%, 삼성SDI 1.45%, LG전자 1.32%, LG디스플레이 1.23%까지 대부분이 상승세를 형성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