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 1000원을 그대로 유지.
그는 이어 높은 7월 백화점 신장률과 9월의 추석연휴 특수를 고려해 올해 실적 예상치를 소폭 상승 조정했다. 이에 따른 현대백화점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8924억원, 영업이익은 2261억원이다.
현대홈쇼핑 사장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 3일 현대홈쇼핑의 일반 공모에는 약 4조원의 자금이 유입되면서 청약경쟁률 147:1을 기록,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현대홈쇼핑 상장으로 인해 지분가치의 재조명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