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스는 해외 물류가 100%, CKD 부품 매출이 184%나 성장했지만 이 중 CKD 부품 물류는 주로 엔진커버, 사이드미러, 전자제품 등 단순 소형부품을 해외공장에 공급하는 것으로서, 현대 모비스의 모듈 조립을 위한 핵심 부품 판매와는 별개의 영역이기 때문에, 영업 이익율이 3.1% 수준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이다.
또, "주가는 2010년, 2011년 컨센서스 기준으로 각각 PER 25.9배, 21.6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PBR은 6.0배"라고 밝혔다. 이는 "영업가치를 뛰어넘는 것으로, 지배구조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보았다. 현대차 그룹의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글로비스의 지분을 각각 20.3%, 31.9% 등 비교적 높게 보유하고 있는 정황을 반영했다는 것이다.
또 글로비스의 목표주가를 15~16만원 수준이라며 현 주가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