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9시10분 현재 전일대비 4000원, 0.66% 오른 61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장중 기준으로 연속 4일째 신고가다.
롯데쇼핑도 2500원, 0.58% 오른 43만 4000원이다. 한때 43만 6000원까지 상승 폭을 확대하며, 전날 장중 신고가 43만 9000원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현대백화점 역시 2000원, 1.50% 상승한 13만 55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들 유통 3인방의 상승세는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실적 기대와 함께 외국인의 매수세가 받쳐주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중국소비 성장과 함께 유통주들이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도 외국인들은 이들 유통 3인방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