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 설비투자가 확대되면서, 반도체 디퓨전 공정에 사용되는 LP-CVD 장비와 플라즈마 시스템 등 장비의 매출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는 점이 주요 배경이다.
한화증권은, 유진테크가 삼성전자 16라인 장비를 수주한데 이어 마이크론과 TSMC 등으로의 해외 수출 실적이 높아지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의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삼성전자 낸드 투자 확대와 하이닉스의 M11 증설이 유진테크의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을 도울 전망이다. 50nm 공정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플라즈마 시스템 실적도 개선되고 있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