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국내 시장에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아반테 신차효과로 시장점유율을 전월보다 4.0%p 증가한 45%를 달성했는가 하면 기아차는 신차 판매 호조와 무파업으로 생산이 원활해져 총판매량이 전년보다 51% 증가했다는 것이다.
유진투자증권 박상원 애널리스트는 "신형 소나타의 투입으로 현대차 미국공장의 판매가 전년대비 25%이상 증가했고 기아차의 쏘렌토R과 스포티지R의 해외판매 증가로 현대기아차 수출 및 해외공장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달에는 아반테 출시로 현대차의 독보적 위치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아반테 출시 1주만에 3만2000여대가 계약완료됐다"며 "아반테를 주축으로 한 현대차의 독보적 위치는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 완성차 업체 중 Top picks'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