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팔의 레이 첸 회장은 이날 투자자를 대상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만 4분기 들어서는 10% 가량 늘어날 것이며 이번 분기 총이윤 마진 역시 2분기에 비해 소폭 감소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연간 출하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그리 쉬운 과정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일 콤팔은 2분기(4~6월) 순익이 64억 대만달러(미화 2억달러)로 집계, 전년 동기보다 두 배 늘었으나 직전 분기의 85억2000만 대만달러에 비해서는 위축됐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