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자회견에 나선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은 "EU 차원의 금융거래세 도입이 힘들 경우 유로존 내 실시를 추진할 가능성도 있지만 역내 차원의 도입은 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의 생각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독일이 다음주 예정된 재무장관 회동에서 금융거래세 도입을 위한 로비를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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