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병국 애널리스트는 "평화정공의 Target P/E는 현대차 및 현대모비스 대비 각각 35%, 30% 할인된 Valuation 수준"이라며 "상반기중 높은 주가 상승으로 벨류에이션 상승에 대한 부담 역시 상반기 높은 순이익을 시현함으로써 상쇄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현대차의 하반기 주력 모멘텀이 '아반테MD'라면 그에 상응하는 평화정공의 모멘텀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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