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샤오롄 PBoC 부총재는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을 통해 "위앤화는 양국 무역의 균형을 제고하는 데 큰 역할을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에 대한 과도한 논쟁은 사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이어 "글로벌 경제가 느린 속도이기는 회복 중이라 경기가 재하강하는 '더블딥(double-dip)' 위험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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