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의 클라이드 몬테버진 애널리스트는 "개인 PC 수요가 줄어들고 있고, 애플(Apple)이 공급업체를 교체해 기대했던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다"며 "앞으로 몇 분기 동안 관련업계 성장세에 못 미치는 부진한 모습과 함께 주가도 언더퍼펌(under perform)할 것이란 전망에 좀 더 확실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테그라(Tegra) 라인이 성장 기회를 제공함에도 초기 상품 판매를 주의깊게 관찰"해야한다며 "주가가 반영한 예상 PER는 업계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며 정당화하기 힘들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S&P는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기존 9달러로 유지했는데, 이날 뉴욕시장에서는 43센트, 4.3% 급락한 9.69달러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