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파나소닉코리아가 '루믹스 G' 대학생 체험단 및 출사대회를 개최한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루믹스 G2, 루믹스 G10, 루믹스 GF1 등 하이브리드 카메라와 추후 출시 예정인 두 기종, 총 다섯 기종을 12월까지 무료로 체험하는 '루믹스 G 대학생 체험단'과 '루믹스 G 출사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순수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되는 이번 체험단은 수도권 소재 주요 대학교 사진동아리 중 활발한 동아리 활동과 실적이 많은 15개 동아리로 구성됐다. 각 동아리들에게 '루믹스 G'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각 5대씩을 무상 대여 후 4개월 동안 체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4개월간의 체험 종료 후 최우수 체험 동아리 한 팀에게는 동아리 지원금 300만원이, 우수 체험 동아리 두 팀에게는 동아리 지원금 2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또 3등 세 팀에게는 체험 종료 시점에 파나소닉의 가장 최신 하이브리드 디카 기종이, 장려상 세 팀은 추후 출시 예정인 최신 하이엔드 디카가 상품으로 지급된다. 참가동아리 15팀 모두에게는 4GB SD카드가 4개씩 선물로 주어진다.
또 최우수와 우수 체험 동아리로 뽑힌 세 팀은 내년 3월에 예정돼 있는 파나소닉코리아의 정책 발표 및 통합 시상식에 초대돼 상패와 상장, 그리고 동아리 지원금을 수여하게 된다.
이와함께 파나소닉코리아는 '루믹스 G 대학생 출사대회'를 다음달 12일 하루동안 남이섬에서 진행한다. 이날에는 동아리당 4명씩 체험단 60명과 전문 포토모델 등 총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출사대회 참가자들은 전문 모델촬영 및 남이섬 일대의 촬영을 무료로 할 수 있게 됐다. 체험단 및 출사대회 사진들은 루믹스 G홈페이지(http://lumixg.kr)에 게시하게 된다.
마케팅담당 이제원 과장은 "이번 체험단이 주체인 대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와 미래지향적 신세대인 G세대를 대변하는 '루믹스 G'의 이미지에 부합한다"며 "루믹스 G의 뛰어난 제품력을 경험한 후, 블로그나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난 대학생들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