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이나 TV 뉴스를 보면 주식투자로 큰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성공담과 더불어 주식투자 실패로 전 재산을 잃고 자살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매력을 느끼면서도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다.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최근 미르북스에서 출간한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가 화제다.
그 이유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주식의 기본뿐만 아니라 주식고수만이 알고 있는 투자 기법을 공개하기 때문이다.
흔히 주식투자를 도박에 비유한다. 도박은 판돈을 한 번에 잃을 수 있지만, 주식은 손절매를 통해 언제나 빠져나올 수 있는 차이가 있다.
저자는 고스톱과 주식투자의 4가지 공통점을 설명하면서 주식투자의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첫째, 주변을 잘 살펴야 한다. 초보자들은 보통 급등하는 종목만 무작정 매수하지만 반드시 매매동향을 읽어야 하며 기관과 외인의 순매수종목과 업종을 살펴야 하는데 그것은 상대가 어떤 패를 가지고 있는지 알면 그만큼 이길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둘째, 작은 점수에 미련을 갖지 않는 것이다. 수익을 낼 수 있을 때 크게 내면 되기 때문에 손실을 적게 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셋째, 흥분하면 안 된다. 주식투자를 하면 당일의 수익에 일희일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식은 장기간의 게임이므로 하루하루의 시세에 마음이 흔들리면 큰 손실을 불러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넷째, 한번 돌린 초출은 끝까지 돌리는 것이다. 처음 매수 기회를 잡지 못하면 끝까지 매수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급등주는 첫 상에 잡으면 5% 이상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 매도할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이진욱 씨는 현재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스탁시티(http://cafe.naver.com/onetop)를 운영하고 있으며 증권정보회사 ‘타임에셋’의 대표이다.
같은 종목을 매매해도 돈을 잃는 사람과 돈을 버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급등주나 대박주를 찾지 못해서 수익이 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문제에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원칙과 구조 없이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매매원칙과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을 강조한다.
주식투자는 화려한 기법이나 숨어있는 고수들의 기법을 찾기보다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눌림목, 이평선 매매기법들을 정확히만 활용한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으며 올바른 원칙과 구조만 있어도 주식고수가 되는 길은 멀지 않다.
또한 저자는 ‘황금알을 낳는 유망 테마주’란 특별부록에서 높은 수익률을 거둘 가능성 있는 핵심 테마주 31가지를 제시하고, 많은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에서 오늘 눈여겨 볼 관심 종목으로 옴니시스템, 대우건설, 모베이스, 대국, 제이콤을 선정했다. 오늘부터라도 독하게 주식의 기본을 다져 희망찬 내일을 맞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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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도서출판 미르북스의 보도자료입니다.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