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TV용 편관필름이 3분기부터 공급을 시작, 4분기에는 다양한 크기의 제품들을 공급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3분기부터 높은 성장성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국면이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또 “3기 라인 수율이 3분기부터 정상적인 수준까지 개선되고, 4기 라인 투자도 4분기 이후 진핼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주요 이슈”라고 전했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 대비 21.1%, 97.0% 증가한 1962억원 96억원을 기록하고,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81억원, 16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