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선물가는 기상이변에 따른 생산감소와 미국의 강력한 수출 전망에 힘입어 1% 이상 상승했다.
옥수수의 경우, 미국의 수확량이 당초 전망보다 적을 것이란 보도와 함께 수출 확대 전망 등으로 역시 1%나 오르며 3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두 선물도 캐나다와 유럽의 생산량 감속 전망속에 곡물가 강세 추세로 역시 지지받았다.
이날 만기가 된 CBOT 소맥 9월물은 7센트 상승한 부셸당 6.6125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옥수수 9월물은 4.5센트가 오른 4.21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9월물도 9센트 오른 부셸당 10.22달러를 기록했다.
다음 주부터 근월물이 되는 소맥 12월물은 6.5달러,0.94%가 오른 6.94달러로, 옥수수 12월물도 4센트,0.93% 상승한 4.37달러를 나타냈다. 대두 11월물은 1.5센트 오른 10.272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