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SovEcon의 안드레이 시조프 수석 애널리스트는 트레이더 및 기업 분석가들과의 회담에서 올해 러시아의 소맥 수입량이 150만 톤, 보리 수입량이 180만 톤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시조브는 가뭄으로 인해 올해 러시아의 소맥생산량이 지난 해 6170만 톤에서 4150만 톤으로, 보리 생산량은 1790만 톤에서 890만톤으로 각각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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