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관계자는 “씨앤엠, 대선주조 등 비핵심 자산들에 대한 투자지분을 팔기 위해 실사를 진행중”이라며 “실사가 마무리되는데로 산은PEF와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매각을 추진하는 자산은 씨앤엠 지분, 대선주조 투자지분, 선운레이크, 필리핀 세부 리조트 투자지분, 몽골 스카이텔 투자지분 등이다.
대한전선에 따르면 장부가치는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이번 매각이 성사되면 약 2000억원의 추가적인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전선 중심의 사업구조 경쟁력 강화 추진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26일 "씨앤엠 지분, 대선주조 투자지분, 선운레이크, 필리핀 세부 리조트 투자지분, 몽골 스카이텔 투자지분 등 비핵심 자산들을 묶어 산은 PEF에 매각하는 딜을 추진 중"이라며 "최근 이 자산들에 대한 실사에 착수했으며, 실사가 끝나는대로 협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자산의 장부가치는 약 3000억원 수준이며, 이번 매각건으로 대한전선은 약 2000억원 가량의 추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는 최근 유상증자와 자산매각 등 대한전선이 시행하는 고강도 재무구조의 일환"이라며 "연내 매각을 목표로 추진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