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정밀전자는 음향기기 제조업체로, 장준택 대표(13.7%) 외 13명이 63.8%의 지분을 갖고 있다. 예정 발행가는 6800~7600원(액면가 500원)이며 공모를 통해 136억~152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현대증권이 상장 주선을 맡는다.
아이텍반도체는 유남영 대표(46.6%) 외 3명이 6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예정 발행가는 8700~9100원(액면가 500원)이며 공모 예정금액은 78억~81억원이다. 상장 주선사는 대우증권과 IBK투자증권이다.
광섬유 및 광학요소 제조업체인 코렌은 이종진 대표가 20.5%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주요주주는 SAIFⅢ(MALTA)와 소빅창업투자 등이다. 예정 발행가는 6000~7500원(액면가 500원)이며 공모로 72억~9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대우증권이 상장 주선을 맡았다.
전기 조명장치 제조업체 누리플랜은 이상우 대표(60.4%) 외 2명이 72.6의 지분을 갖고 있다. 예정 발행가는 4400~5200원(액면가 500원)이며 공모 예정금액은 48억~57억원이다. 상장 주선사는 HMC투자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