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미디어는 공공기관과 복지단체 등에 제공 중인 셀프 온라인 리서치 서비스 '디베이(dvey)' 무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디베이는 DMC미디어가 자체 개발한 리서치 솔루션으로 기술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설문지를 설계하고 진행할 수 있다. DMC미디어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경상남도 장애인 종합 복지관 등 공공기관과 복지단체에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DMC미디어의 '디베이'를 제공받은 경상남도 장애인 종합복지관은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현재 경상남도 장애인 종합 복지관은 DMC미디어의 디베이 솔루션을 통해 매년 복지관 이용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설문결과는 복지관 운영이나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경상남도 장애인 종합 복지관 담당자는 "디베이를 통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면 설문 문항부터 분석까지 손 쉽게 진행 할 수 있어서 좋다"며 "설문결과에 대한 비교 분석이 용이해 조사 시간이 단축되는 등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DMC미디어는 디베이의 경우 그동안 기업들의 시장 및 브랜드 조사, 광고효과 조사 등 각종 리서치와 고객 관계 관리(CRM) 활동에 사용돼 편리성과 정확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나 학생등 일반인들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용이하게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DMC미디어 디베이 담당 이택근 과장은 "누구나 손쉽게 이용하기 쉬운 디베이를 지속적으로 공공기관 등에 무상 제공 함으로써 더 나은 공공 서비스가 이뤄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복지관등에 지속적인 기부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디베이 무료 사용을 원하는 사회복지 단체 및 공공기관은 DMC미디어(전화 02-2015-6583, 메일 tklee@dmcmedia.co.kr)로 문의하면 간단한 절차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