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환은행은 오후 1시 48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3.88%) 오른 1만34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3일 이후 3일 연속 상승세로 증권가에서는 호주 ANZ은행이 외환은행 인수 가능성 다시 대두되면서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CS 창구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들어오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교보증권 황석규 연구원은 "호주 ANZ은행의 외환은행 인수 가능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다"며 "다만 아직 원하는 가격대 괴리가 큰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만일 가격대가 절충되고, 정부가 호의적 시각을 갖고 있을 경우 급진전 가능성도 있다며 M&A를 통해 20% 추가상승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