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기 위해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자는 게 캠페인의 취지다.
이를 위해 이니스프리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AM갤러리에서 4인의 디자이너가 작업한 작품을 전시하는 ‘에코 손수건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전시회에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에코 손수건 한장씩을 증정한다.
또한 9월 한 달간 이니스프리 전국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관계없이 에코 손수건 1매를 증정(한정수량)할 예정이다.
이니스프리 김철 마케팅팀장은 "이니스프리는 지난 10년 동안 공병 수거 캠페인, 캠퍼스 그린 라이프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며 "이번 에코 손수건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휴지보다는 손수건을 사용하는 습관의 변화로,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