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업그레이드 된 도심형 컴팩트 크로스오버, 뉴 로그 플러스(New Rogue+, 사진)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뉴 로그 플러스는 세단의 주행성능과 미니밴의 실용성, 소형차의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닛산의 엔트리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젊은 타깃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편의사양,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성을 높였다.
아치형 디자인으로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전면 디자인과 파워풀한 이미지를 강조한 후방 숄더 라인은 한층 다이내믹하며, 드라마틱해진 로그만의 개성을 제시한다.
여기에 새롭게 디자인된 범퍼와 그릴, 사이드 도어 크롬 몰딩, 앞/뒤 타이어 디플렉터, 후방카메라가 탑재된 트렁크 크롬 마감 등은 역동성을 더욱 강조했다.
세련된 도시 감각을 살린 블랙 톤의 인테리어 구성은 드라이버 지향의 운전석과 실내 무드 조명 등을 추가하고 마감 재질의 퀄리티를 높여 감성품질을 향상 시켰다.
2륜 구동 모델의 연비는 11.8km/L이며, 4륜 구동의 경우 10.7km/L 이다.
가격은 2990만원(2WD/부가세 포함), 3640만원(4WD/부가세 포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