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다만 26나노 신제품 양산시기가 10 월로 앞 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에서 긍정적인 제품믹스 전환 효과는 2011 년부터 가능하다”며 “PC용 D램 가격 하락폭이 예상보
다 커도 D램 매출의 60%는 Non-PC 용 수요에서 발생기 때문에 일부 우려와 같은 분기이익 급락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글로벌 PC 출하전망의 하향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여서 과거 평균 PBR 1.7 수준대비 할인율을 적용한 1.5 배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함. 비록 삼성전자와 달리 DRAM 은 30% 중반, 반면 플래시는 한 자리 수 영업이익률로 격차가 크다는 점에서 제품의 생산믹스 전환이 빠른 시일내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음. 하지만, 플래시 MS 가 과거 최고 20% (2006 년)에서 현재 8%로 크게 하락한 상태란 점과 최근 26 나노 신제품 양산시기가 10 월로 앞 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에서 긍정적인 제품믹스 전환 효과는 2011 년부터 가능함. PC 용 DRAM 가격 하락폭이 예상보다 커도 하이닉스는 전체 DRAM 매출의 60%는 Non-PC 용 수요에서 발생하며 현재 스마트폰 등 Non-PC 용 DRAM 가격은 견조함으로 일부 우려와 같은 분기이익 급락은 예상되지 않음. 적자가 아닌 상태의 과거 지지선 PBR 1.1 배 (2 만원)은 글로벌 경제 더블딥이 가시화되지 않는 한 지켜질 가능성이 높음. 4분기부터 이익 감소 전환 및 경기둔화 우려를 지나치게 반영할 경우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