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약세로 마감한 미국 증시의 영향과 실적 악재로 광산 및 에너지주 일부가 하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4시 23분 현재 범유럽 주가지수인 FTSE 유로퍼스트3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12.84포인트, 1.24% 하락한 1023.65를 기록 중이다.
영국 FTSE100 지수가 0.96% 하락한 5184.56에, 독일 DAX는 0.8% 내린 5963.04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1.25% 하락한 3508.74에 호가되고 있다.
안토파가스타와 케언에너지가 실적을 공개한 영향으로 각각 2%, 4% 가량 급락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날 유로퍼스트 300지수는 광산주들의 선전에 힘입어 0.7% 상승한 1036.51로 거래를 마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