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 동안 총 20억 원 가량을 투입해 수소수 및 수소 발생장치 분야 선진국인 일본을 능가하는 대용량의 수소 발생장치를 처음으로 개발, 수소수욕 및 수소수 이용 수경재배에 적용한 결과 탁월한 성능 및 효과가 입증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선도의 지은상 대표는 "일본의 경우 1~2곳에만 수소를 생성시키는 소용량 장치를 가동하는데 비해, 선도가 개발해 경기 광주 연구소 내에 설치한 동시다발적 수소 발생장치는 16개의 수소욕조와 수경 인삼재배 하우스를 동시에 가동하며 수소를 생성시킬 정도로 용량이 크고 성능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의 수소발생장치는 대당 5억원 정도의 고가임에도 1~2개의 수소욕조에 수소를 생성시키기는 데 비해, 선도가 개발한 대용량 수소발생장치는 80여 개의 수소욕조에 수소를 공급할 수 있으며 대당 가격도1억원 정도로 저렴하다는 설명이다.
선도는 전략적 제휴 기업인 대국을 통해 국내 최초로 다양한 크기의 수소 발생장치를 국내외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