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로벌 보험사 중 최상위권 ROE를 기록 중으로 20% 수준의 높은 ROE가 보장성보험 위주의 상품 믹스로 유지 가능할 전망이라고 했다.
또 보장성보험 강화 전략으로 장기보험 손해율은 하락 중이며 상위사 중 가장 낮은 100% 수준의 합산비율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FY10기준 수정 PBR은 0.78배, 수정PER 4.8배, P/EV 0.44배로 절대적 저평가 국면에 머물러 있는데 이는 사이즈(시가총액) 디스카운트로 분석했다.
하지만 확고한 보장성보험(장기보험 내 비중 79.7%로 상위사 중 가장 높음) 플레이어(Player)로 자리매김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이익체력이 뚜렷이 강화 중인데 장기경과보험료는 9년 평균 17% 증가한 반면, 장기보험 영업이익은 동 기간 42% 증가했다.
글로벌 ROE Top 20 보험사 중 10개사가 P&C(일반, 자동차보험)이고, 생명보험사가 3개인 사실에 비춰볼 때, 장기보험 비중이 60%를 상회하는 한국 손보사는 상품 포트폴리오 대비 ROE가 탁월하며, 이 중 최상위권(20%)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