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가동률 재인상에 따른 패널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지만, 구조적으로 장기화되기는 어렵다”며 “당분간 낮은 수준에서 주가등락이 유력한 만큼 주가하락 시 분할매수를 통해 비중을 확대할 것을 재차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주가는 펀더멘털 저점에 근접
최근 하락세로 인해 주가는 우리가 펀더멘털 저점으로 제시한 33,000원에 근접했다. 이는 올해 예상 BPS 수준이다. 거시경기가 재차 붕괴되거나 산업경기가 기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희박한 만큼 현 수준에서 비중확대가 바람직해 보인다.
- 여전히 건재한 펀더멘털
최근 주가는 1)기대 이상의 패널가격 하락, 2)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3)패널업체들의 가동률 재인상 루머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가동률 재인상에 따른 패널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지만, 구조적으로 장기화되기는 어렵다. 따라서 펀더멘털 붕괴를 우려할 이유는 없다.
- 추가적인 주가하락은 제한적일 전망
우리는 업황 부진으로 인해 단기간에 주가가 상승 반전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의 산업경기가 Big Cycle 내의 조정국면에 있는 만큼 주가가 P/B 1배 이하로 추락할 가능성은 낮다. 상승국면에 대비해 비중확대에 나설 때다.
- 저점매수 & 분할매수 전략 유지
당분간 낮은 수준에서 주가등락이 유력한 만큼 주가하락 시 분할매수를 통해 비중을 확대할 것을 재차 권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