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간 총리와의 회의에 참석한 노다 재무상은 "간 총리가 시라카와 총재와의 회동을 고려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다"며 "또한 총리는 앞으로의 시장 움직임을 예의주시할 것이라고도 전했다"고 언급했다.
다만 이날 노다 재무상과의 회의에서 향후 일본 경제에 어떠한 수준의 경기 부양책을 내놓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간 총리와 시라카와 총재는 전화를 통해 환율 문제를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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