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피랍된 관광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홍콩 홍타이여행사의 관계자가 버스에 20여명의 승객이 탑승해 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홍콩 국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지 라디오 방송인 DZBB와 현지 경찰에 따르면 버스를 납치한 범인은 어린이 3명을 포함해 몇몇 인질을 석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DZBB 보도에 따르면 버스에는 총 25명의 관광객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여기에는 어린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앞서 범인은 2명의 인질을 석방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TV 방송에는 어린이 3명이 몇몇 어른들과 함께 버스에서 내리는 장면이 포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어린이와 함께 있던 어른들은 버스에 피랍됐던 인질인지 아니면 현지 경찰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