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애널리스트는 "이마트몰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전국 127개 이마트 매장을 이용한 온/오프라인 연계전략과 경쟁업체 대비 우월한 가격경쟁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픈 프라이스(Open Price)의 확대 시행에 따라 가격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이에 따른 시장지배력 확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한 실적호조 지속에 따라 연간 영업이익은 1조원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남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조 9007억원, ), 1조 378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년보다 각각 9.0%, +12.9% 증가한 실적이며, 영업이익률은 9.5%에 달하는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