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노근창 애널리스트는 23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라인업 확대로 3분기부터 아이엠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2분기 실적 Surprise 기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500원으로 상향
2010년 EPS 전망치를 32.0% 상향
2분기 연결 매출액은 QoQ로 33.3% 증가한 928억원, 본사 기준 세전이익은 QoQ로 145.6% 증가한 66억원
3분기 매출액과 세전이익은 Blu Ray Pick Up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QoQ로 각각 5.5%, 8.3% 증가 전망
- 삼성, LG전자 3분기부터 3D Blu Ray Player Line-Up 확대 수혜 예상
제한적인 3D 방송으로 인해 Full HD 3D Contents를 즐기기 위해서는 3D Blu Ray Player가 필요
삼성전자는 7월부터 3D Blu Ray Player Line-Up을 기존 1개에서 4개로 증가
LG전자도 현재 인피니아 TV용 3D Blu Ray Player이외에 추가적으로 Line Up을 확대시킬 것
- 과점화와 상생 협력의 수혜 모두 누릴 것으로 예상
대기업과 중소 기업간의 상생 협력 강화로 저수익성의 EMS 사업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과점화를 주도하고 있는 광 Pick-Up 사업도 이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