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0.1% 하락에서 상승세로 전환한 것이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치 0.6% 상승을 밑도는 수준이다.
또한 전년 동월 대비로는 1.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상승률 예상치 1.9%를 소폭 밑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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