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20일(현지시간) 공개된 '글로벌 기업 디폴트 업그레이드(8월 13일~19일)'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금년 들어 디폴트를 선언한 글로벌 기업을 지역별로 분류하면 미국이 37개로 단연 많고 유럽은 2개, 이머징마켓 5개, 그리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등 기타 선진국 6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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