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원들이 석재인 명품복숭아와 김진수 명품청포도 등 명장들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핌=배규민 기자] AK플라자가 20일 부터(분당점은 19일부터) 전점에서 추석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9월 첫째 주까지 예약 구매를 하는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해준다.
AK플라자는 북해도 털게 선물세트를 독점으로 선보인다. 개군한우, 명가 와인, 김진수 명품청포도, 석재인 명품복숭아 등 프리미엄급 추석 선물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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