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대교(사장 박태영)의 유아교육 프로그램 소빅스가 창의성 발달 미술활동 프로그램인 ‘씽크박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씽크박스는 4~7세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 재료를 통해 쉽게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술 프로그램이다.
씽크박스는 다채로운 감각을 느끼고 발견하는 과정인 ‘감각플러스’와 독특한 재료와 자극으로 새로운 생각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주는 ‘상상플러스’ 두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감각플러스’는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감각 재료,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 재료, 관찰을 요구하는 탐색 재료, 과학의 원리가 담겨 있는 탐구재료로 활동하는 과정이다.
‘상상플러스’ 과정은 생각을 자극하는 독특한 상상재료, 사고의 확장을 도와주는 표현 재료, 논리력을 키워 주는 연상 재료, 과학의 원리가 담겨 있는 탐구재료로 미술 활동을 진행 한다.
씽크박스는 아이가 표현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재료, 회화와 디자인의 조화로운 교재로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여 미적 감각을 발달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감각플러스'와 '상상플러스' 각 단계별로 27종의 교재와 가이드북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120주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