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순이익을 종합하면 201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때보다 31% 늘었다.
은행측은 이에 대해 총여신이 늘어나고 순이자마진이 개선돼 이자이익이 늘어난데다 연체율은 감소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점을 꾸준히 늘리면서도 영업비용 관리에 힘쓴 결과 영업관리비용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7% 늘어나는 데 그쳤다고 알렸다.
리차드 힐 SC제일은행장은 "은행의 핵심 사업을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가는 SC제일은행의 의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