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를 잊고 살든, 주눅 들어 살든 현재의 소득(월급)으로 하는 재무설계는 모두 허상이다. 진정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면 수득구조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제2의 인생설계로 성공확률 백의 하나인 창업이나 안정된 수입은커녕 원금마저 날릴 부동산등에 남은자금을 투자할 수는 없는 일이다.
성공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 미래설계가 절박할수록 잘못된 선택은 가정파탄으로 이어진다. 좋은 투자상품이란 투자원금에 대한 안전판이 있고 월급과 같이 일정한 수익이 보장되는 것들이다.
말로만 하는 원금보장이 아니라 금융기관에서 지급보증하고 운영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를 골라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투자자 모집에 나선 부현농산과 중소기업진흥교육원(주)이 제공하는 실물투자상품을 알아본다.
실물투자와 관련해 투자전문가들은 “엄청난 수익률을 앞세워 호들갑을 떠는 것일수록 근거가 의심스럽고, 고수익은 고위험과 직결된다”며 “은퇴설계나 노후대책 등 정확한 목표를 상정하고 목표에 가장 가까운 수익율을 추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현농산과 중소기업진흥교육원 ㈜이 주관하는 ‘황금맛버섯(맞송이)’ 재배단지 분양건은 이런 측면에서 주목해볼 만하다. 이미 전 세계 웰빙·진미 식품들의 최전선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서 쫄깃한 식감으로 대중화에 성공한 황금맛버섯은 연 6모작이 가능할 정도로 재배기간이 짧고 관리가 수월하다.
또한 암세포 발생 억제효과가 높다는 기능성까지 더해지면서 현재 경상북도 상주 지역을 중심으로 국내 유명마트와 백화점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투자유망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부현농산과 중소기업진흥교육원㈜은 8월 재배단지1구좌(50평)당 5천4백만원의 투자상품을 300구좌 한정으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1인당 최대 10구좌까지만 청약할 수 있다.
재배단지 분양에서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이 투자 안정성 확보로, 투자금액 전액을 5년 만기 양도성예금증서(CD)로 발행해 원금이 증발하는 불상사를 방지하고 유동성을 높였다.
또한 재배시설물에 대한 지상권 설정과 투자기간인 5년(60개월)동안 구좌당 월 백만원의 배당수익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안정된 미래를 설계하고자 하는 분들은 관심을 가져 볼만 하다. 아울러 교육원측은 계약즉시 CD를 발행하기 때문에 실투자자이외에 자금세탁이나 비자금을 마련하려는 기업의 문의는 사절한다고 밝혔다.
분양상담문의 1588-6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