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찰은 우타 프라데시 주의 알리가에서 토지 수용 보상금이 적은데 불만을 품고 차량을 방화하는 등의 항의를 하는 농민들을 향해 발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도에서는 정부의 산업화 정책에 따라 토지를 수용 당하게 된 농민들의 무력 시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POSCO)의 오리사 주 내 120억달러 규모 일관 제철소 건설 계획도 현지 주민들의 반발로 차질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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