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오뚜기는 달콤하고 바삭한 와플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노우밸리(SnowValley) 정통 벨기에 와플'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벨기에 리에주식 벨기에 와플로, 밀가루에 버터, 이스트, 펄슈거 등을 넣고 발효시켜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발효 와플이다.
특히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토스터기, 전자레인지,오븐 등을 이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닐포장을 벗기고 냉동 상태인와플을 토스터기에 넣어 중간 정도 온도에서 1분 30초 정도만 조리하면 되며, 전자레인지의 경우는 냉동 와플 1개 기준으로 35초 조리, 오븐에서는 170℃에서 1분 30초간 구우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