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현재 JAL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노력의 일부로 비용절감을 비롯해 지속적인 여객 수입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4분기 JAL이 기록한 영업이익 역시 388억엔(미화 4억 5560만달러)을 기록하며 적자인 자기자본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JAL이 부채보다 강한 자산 증가세를 보이더라도 재정 건정성 재건을 위해서는 충분한 자본 공급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파산보호를 신청한 JAL은 기업재생지원기구에 의해 법정관리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언제 이 절차가 마무리되고 또 증시에 재상장 될지 아직 미지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