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도 최대 국영 철강그룹인 세일(SAIL)의 CS 베르마 회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두 회사가 11월경에 인도 북동부의 자르칸드주에 제철소 합작법인을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철소는 연간 150만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설립에 대한 예상 투자액은 1000~1200억 루피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이어 일본 고베철강과 연간 50만톤의 철광석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