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버클리 측은 한전이 자사가 스페인에서 진행 중인 살라망카(Salamanca) 우라늄 프로젝트를 자금지원 및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한전 측은 프로젝트의 지분 35%를 7000만 달러에 매입하고 사업 진행 비용의 35%를 부담해야 한다.
그 대가로 한전은 프로젝트의 우라늄 생산량 35%를 공급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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