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신문이 지난 6~8일 실시한 전국 전화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간 총리 내각의 지지율은 44%로 지난 달 12~13일 발표된 38%에 비해 6%포인트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 총리가 승리해 총리직을 계속 맡아야 한다는 응답자는 전체 57%로 반대 30%를 27%포인트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의 차기 대표에 누가 적합하냐는 질문에는 하라구치 가즈히로 (原口一博) 총무상을 꼽은 사람이 22%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가이에다 반리 (海江田万里) 중의원 재무금융위원장과 오자와 이치로 (小澤一郞) 전 간사장이 각각 12%와 9%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아사히 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현 정권에 대한 지지율이 37%로 집계되면서 지난 달 12~13일 시행했던 조사와 비슷한 결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